커뮤니티 / 연봉
프리랜서 운영과 커리어 경험을 공유합니다.
연봉협상을 준비하면서 지난 1년 동안 했던 업무를 정리하고 있습니다. 단순히 기능 몇 개 개발했다는 것보다 장애를 줄였다거나 운영 업무를 자동화했다는 식으로 정리하는 게 더 좋을 것 같네요. 실제로 협상할 때 어떤 내용을 근거로 제시했을 때 반응이 좋았나요?
친한 개발자들끼리 이야기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연봉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는데 저는 아직 조금 어색합니다. 반대로 서로 어느 정도 받는지 알아야 시장에서 내 수준도 알 수 있다는 의견도 있더라고요. 회사 동료끼리는 몰라도 업계 지인끼리는 공유하는 게 도움이 될까요? 다들…
커뮤니티를 보다 보면 직군마다 연봉 이야기가 조금씩 다른 것 같습니다. 저는 프론트엔드 개발자인데 주변 백엔드 친구들과 이야기해보면 회사마다 차이가 훨씬 큰 것 같기도 하네요. 결국 직군보다 회사와 개인 경력이 더 중요한 걸까요? 다른 직군 개발자분들 경험이 궁금합니다…
이번에 직급이 올라갔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연봉 변화가 크지는 않았습니다. 책임이나 맡는 업무는 늘어날 것 같은데 보상은 큰 차이가 없어서 조금 고민되네요. 원래 승진과 연봉 인상이 꼭 크게 연결되지는 않는 건가요?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궁금합니다.
취업 준비할 때는 초봉 숫자가 굉장히 중요하게 느껴졌는데 몇 년 일하면 이야기가 달라지는 것 같네요. 처음 연봉이 조금 낮더라도 매년 잘 올라가는 회사가 더 나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. 첫 회사 선택할 때 연봉과 성장환경 중 어느 쪽을 더 중요하게 보셨나요?
현재 회사 연봉협상 시기와 다른 회사 면접 일정이 묘하게 겹쳤습니다. 만약 다른 회사에서 오퍼를 받는다면 그 조건을 현재 회사 연봉협상에서 이야기해도 되는지 고민됩니다. 괜히 관계만 어색해질까 걱정되기도 하고요. 실제로 이런 방식으로 협상해보신 분 있으신가요?
현재 회사에서 연봉 상승 폭이 크지 않아서 이직을 알아보고 있습니다. 주변에서는 이직할 때가 연봉을 가장 크게 올릴 수 있는 시기라고 하는데 실제로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는지 궁금하네요. 경력은 4년 정도이고 백엔드 개발하고 있습니다. 최근 이직하신 분들은 기존 연봉 대…
프리랜서 제안을 하나 받아서 고민 중입니다. 월 단가만 보면 지금 정규직 월급보다 확실히 높은데 휴가나 복지, 계약 안정성까지 생각하면 단순 비교가 어렵네요. 프리랜서 경험 있으신 분들은 정규직 연봉과 비교할 때 어떤 비용까지 감안하시나요? 한 번쯤 프리랜서도 경험해보…